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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심천(Shenzhen) 메이커 페어 취재기(4) - C, E, N Zone

2016-11-03 15:32:05

안녕하세요? 코코아팹입니다! 

11월 1일 화요일에 업로드된 2016 심천(Shenzhen) 메이커 페어 취재기 - B Zone은 잘 보셨나요?

이전 포스팅에서는 A Zone에 이어 B Zone까지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아직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2016 심천(Shenzhen) 메이커 페어 취재기(1) - 소개

2016 심천(Shenzhen) 메이커 페어 취재기(2) - A Zone

- 2016 심천(Shenzhen) 메이커 페어 취재기(3) - B Zone

 

A Zone과 B Zone의 경우 부스의 규모가 있었기 때문에 포스팅별로 여러분께 소개를 드렸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머지 C Zone, E Zone, N Zone에 대한 취재기를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6 심천 메이커 페어 행사장 안내도>

 

 

자 그럼 코코아팹 취재단과 함께 C Zone 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 Zone - C1

 

 

< C-Zone C1 구역>

 

 

C Zone의 C1 구역은 living과 관련된 메이커들의 작품 또는 제품이 주를 이었습니다. 

몇 몇 전자 제품과 관련된 메이커들도 찾아볼 수 있었구요!

자 그럼 중국 메이커들의 톡 톡 튀는 제품들을 만나러 출발해볼까요! ;)

 

 

종이로 장미를 접어서 작품을 만드는 메이커의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종이로 만든 장미 작품 옆에 사진과 명화에 놓여져있는데요. 

이 메이커의 경우 다양한 명화나 사진의 색감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연인에게 선물하기도 참 좋겠죠 ;)

 

 

 

 

 

다음은 종이 공작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메이커의 부스입니다. 

박스나 종이를 이용해 다양한 조형 작품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주로 로봇 모양의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어서 인지 어린아이들과 남성 참관객들에게 유독 인기가 많았습니다ㅎㅎ  

 

 

남자분들이라면 누구나 어렸을 때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꿈이였죠?

이 아이도 그런 꿈을 가지고 있나봅니다ㅎㅎ

전시되어 있는 로봇 탈과 팔을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미래의 지구 평화는 걱정할 필요 없겠네요ㅎㅎ ;)

 

 

 

 

 

유독 여성 관람객들이 많았던 이 부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바로 다양한 모양의 화분을 만드는 메이커의 부스입니다. 

직접 화분을 디자인하고 제작한다고 합니다. 

화분은 식물을 담아두는 용도 이외에도 집안의 분위기를 꾸며주는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도 하는데요.

톡톡 튀는 다양한 형태의 화분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ㅎㅎ 

부스 한 편에는 직접 목패를 제작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자기만의 목패를 만들고 있죠?

 

 

 

 

익숙한 얼굴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메이커 페어 스피치 연사자이며, Noisebridge의 대표인 Mitch Altman입니다. 

메이커 사이에서 귀감에 되는 '발명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Mitch Altman의 부스에는 참관객들이 쉽게 체험해볼 수 있는 전자 발명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을 부탁했더니 흔쾌히 응해주었습니다 ;)

 

LED의 잔상 효과를 이용해 발명품입니다. 손으로 흔드니 하트가 보이네요ㅎㅎ ;)

 

 

 

 

 

특이한 부스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Painting Party 부스인데요. 어렸을 적 다들 벽에 낙서 한 번쯤은 해보셨죠?

이 부스의 테이블 위에는 붓과 물감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이 것들을 가지고 부스 곳 곳에 낙서를 하면 됩니다. 

사람들의 낙서가 모여 어떤 모습이 될 지 참 궁금해지지 않나요? '전남대 짱'이라는 낙서도 보이네요ㅎㅎ

 

 

 

 

다음은 아두이노 게임기를 만든 부자의 모습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모두 메이커에 관심이 많아 제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Arduboy나 Gamebuino와 같이 작은 LCD를 통해 픽셀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형태의 제품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메이커라니 멋지다"라고 말했더니 "아들이 Boss고 나는 직원이다."라고 대답하시는 아버지의 농담에 유머가 넘칩니다ㅎㅎ

앞으로 더 멋진 제품 기대할게요! ;)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각 종 생활 용품들을 만드는 메이커입니다. 

공책부터, 테이프, 가방의 모습이 보이네요 ;) 무인양품처럼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

 

 

 

 

 

조명과 장신구를 직접 만들어 전시하고 있는 메이커도 있었습니다. 

장신구는 주로 패브릭이나 가죽들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

 

 

 

자~ 이렇게 C Zone의 C1 구역을 둘러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A Zone과 B Zone이 전자 제품들 위주로 구성이 되었었다면 C Zone은 전자 제품 이외의 제품과 작품들의 비중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살펴 볼 C2 구역의 경우 참관객들이 참여하여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어트랙션 위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어떤 재미난 어트랙션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GO! GO!

 

 

 

 

C Zone - C2

 

< C-Zone C2 구역>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C2 구역의 경우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일명 Interactive Zone인데요. 

Redal Power를 비롯해 다양한 인터렉티브 어트랙션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럼 C2 구역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Maker Beta의 부스입니다. 

Maker Beta의 부스에는 미로 탈출 게임, 핀볼 등 참관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간단한 작품들과

Redal Power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진동 모터를 이용해 움직이는 간단한 피규어 키트입니다. 

한화로 약 3500원정도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 때  instructable와 youtube에서 핫 한 아이템이였던 반 자동 고무줄 총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mdf를 이용해 굉장히 깔끔하게 외관을 만든 모습입니다 ;)

물론...고무줄을 일일히 끼워져야 한다는게 함정이지만요?ㅎㅎ

 

 

코코아팹 프로젝트에도 있는 작품이죠?

바로 미로 탈출 게임기입니다. 

조이스틱을 이용해 미로판을 이리저리 기울여, 공을 미로에서 탈출시키는 게임입니다. 

아이가 집중해서 미로 찾기를 하고 있네요ㅎㅎ 좀 더 힘내!!

 

 

핀볼 게임기입니다.

보편적인 핀볼 게임 방식은 아닙니다! 공을 튕겨내면, 내부에 있는 나무 막대 장애물을 부딪친 후 하단의 흰색 박스에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각 각의 흰색 박스마다 점수가 다르다고 합니다ㅎㅎ 이 머신으로 내기를 해도 참 재밌을 것 같아요! ;) 

 

 

다음은 Redal Power입니다.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밟으면 전기가 생기는 발전기입니다. 

아이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페달을 밟고 있는 모습이죠?

 

 

 

 

 

다음은 Robot CS의 모습입니다.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를 할용해 만든 다양한 로봇들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아두이노를 활용해 작품을 만드시는 메이커분들이라면 이런 모습의 로봇들을 낯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ㅎㅎ

부스 한편에는 이 로봇들을 사용해 참관객끼리 대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PC를 통해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데요. 로봇에 달려있는 캠을 통해 로봇의 시야를 PC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Fi를 통해 PC와 로봇이 통신하다고 하네요 ;)

 

 

자~ 이렇게 C2 구역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참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참관객과 소통한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이 아닐 수 없겠죠?

다음으로 E Zone을 구경하러 가볼까요? 

E Zone에서는 어떤 재미난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E Zone 

 

< E Zone>

 

 

 

E zone의 경우 교육과 관련된 교구 및 교재들 위주로 구성이 되었으며, 건물 지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E-zone에서는 워크샵도 진행되고 있었구요!

이번 메이커 페어를 통해 중국의 경우에도 메이커 및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교육열이 참 뜨겁다고 느꼈었는데요. 

어떤 제품들이 나와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

 

 

 

 

이 팔각형  블럭들은 뭔지 궁금하시다구요? 

이 블럭들은 '코딩 블럭'들입니다. 이 블럭들을 끼워서 로직을 구성한 후에 로봇과 연결해주면, 블럭으로 구성한 코드(로직)가 로봇에 업로드되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포맷의 블럭을 통해 쉽게 로직 구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다음은 전자 칠판입니다. 

이런 류의 칠판들은 이제는 시중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처음 개발은 한 이후는 축구 코치들이 이 칠판으로 전략을 짜거나 선수들에게 전술을 설명하기 위한 용도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각 부품들을 모듈화 시켜 블럭과 블럭을 끼워주는 형식으로 회로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볼 수 있는 키트입니다. 

모듈 상단을 보면, 소자 이외의 전자 회로 기호들을 그려져 있죠?

이 블럭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회로 구성의 원리를 이해하고, 또 직접 회로를 구성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 

 

 

 

 

 

아이들이 직접 RC 비행기를 제작해볼 수 있는 간단한 키트입니다. 

스티로폼 동체에 달려있는 DC 모터가 이 비행기의 동력체인데요. 모션 감지 센서를 통해 비행기를 날리는 동시에 동력체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이 키트의 경우 무선 조종의 기능은 없다고 합니다....어? 그...근데 날리고 다시 어떻게 주워오죠?ㅎㅎ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기업! LEGO사의 부스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마인드 스톰과 아이들이 직접 레고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네요 ;)

 

 

 

 

 

 

PRIMO와 유사한 교구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직 프로토타입 단계라고 하는데요. 어떤 원리로 블록을 인식할 수 있을까요? 원리가 궁금하시지 않나요?

각 블록들 안에는 자석이 들어가 있는데요. 자석의 개수만큼 전류의 세기가 달리지기 때문에 블럭을 판에 끼웠을 때 어떠한 블럭인지 파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출처 : arduino.cc>

 

 

 

 

 

 

 

다음은 DIY 로봇 키트입니다. 

머리 부분은 바로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수 있는데요! 키트와 함께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로봇의 눈이 출력됩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봇의 동작 제어는 물론 음성 인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연을 부탁한다고 요청하였더니 로봇 댄스를 보여주겠다며, 로봇에게 춤을 추라고 말하니 아래 동영상과 같이 열심히 춤을 춥니다 ;)

 

 

 

E Zone에는 교구와 관련된 제품 있었던 것은 아니였는데요. 교구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교구 이외의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만나보도록 할까요? ;)

 

 

포터블 360도 카메라입니다. 

요즘 VR 컨텐츠가 참 이슈기도 하죠? facebook의 경우 360도 카메라를 통해 찍은 사진을 게시할 수 있겠금 지원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래 카메라는 휴대폰에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360도 카메라입니다. 가격은 약 30만원으로 낮은 가격은 아닌 것 같네요..ㅎㅎ

안드로이드용 캠은 없냐고 물어보았더니 현재는 아이폰용 캠만 출시되었고, 안드로이드용 캠도 곧 출시된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무엇일까요?

사진에서 볼 수 있다시피 간단한 버튼인데요!

이 버튼을 통해 전등을 제어하거나, 도어벨 등을 울리거나 원격으로 제어를 할 수 있는 일종의 컨트롤러입니다. 

RF 통신을 통해 제어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음....하며 지나칠 찰나 이 버튼에는 배터리가 없다고 합니다. 

배터리가 없는데 어떻게 통신을 하냐?라고 물어보았는데 버튼을 누르면서 순각적으로 발생하는 전기를 통해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아래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가각의 Dot LED가 예전 픽셀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LED의 색과 패턴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놓거나 메세지를 출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 이 화면에 메모를 해놓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죠? 

 

 

 

잘 보셨나요? 구경하시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셨다구요?

아쉽지만 재밌게 구경하는 사이에 E Zone을 모두 둘러보았습니다. 

 

E Zone의 한편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워크샵이 진행되었는데요. 

사람들이 모여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물어보았더니 Wi-Fi 보드를 통해 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는 전등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

열중 또 열중! 

 

 

 

E Zone은 대체적으로 교육과 관련된 교구를 주로 살펴볼 수 있던 까닭에 중국의 하드웨어 교구 역시 한국과 많이 비슷한 점이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코딩 교육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는 사실 또한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구요!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들이 세상에 나오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 마지막으로 N Zone을 구경할 차례입니다. 

N Zone의 maker fashion show 부스를 비롯해 df robot의 부스, 그리고 기타 업체들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N Zone

 

< N Zone>

 

 

 

 

메이커 페어에서 정말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던 것이 바로 '로봇'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로봇부터 휴머노이드까지 그 종류와 크기도 정말 다양했는데요.

이 부스 역시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는 업체입니다. 작은 사이즈의 휴머노이드부터 카메라, 그리고 3D 프린터가 눈에 띄네요.

카메라의 경우 사람의 안구와 비슷하게 생겼죠? 얼굴 tracking과 물체 감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DFRobot의 부스입니다. 

DFRobot의 경우 큰 규모로 부스를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부스에서는 폭탄 해제 게임부터 RC카까지 DFRobot의 제품을 이용해 제작한 프로젝트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DFRobot의 신상 제품들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마지막으로 maker Fashion의 부스입니다. 

전자와 패션의 만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전시된 옷들은 대부분 LED를 패선에 접목 시킨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ake fashion의 경우 1일차에 진행된 메이커 패션쇼를 통해서 제작한 옷이 피팅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계절이 뚜렷해 의류 사업이 발달되어 있는 우리나라도 Tech 와 Fashion이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

 

 

이상으로 N Zone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A Zone부터 N Zone까지 2016 중국 심천 메이커 페어에 대한 취재기를 여러분께 소개드렸는데요!

태풍 해마로 인해 일정이 변경된 탓인지 2일차에는 대부분의 부스가 비어있어서 참관객 입장에서는 많이 안타깝고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2016 심천 메이커 페어 부대 행사들을 따로 모아 여러분께 소개할 예정입니다.

 

Drone Combat, Maker Fashion Show, 3D 천문관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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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oafabeditor

항상 진취적이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코코아팹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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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2016-11-10 18:02:19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다녀오지 못했는데, 글을 읽고나니 마치 다녀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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